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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경희대 폐륜녀'라면서 게시판을 후끈 달구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어느덧 뉴스에까지..
http://pann.nate.com/b201783786
원본게시글입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3950355
이건 녹취본(댓글들을 보면 '휴게실지킴이'인가 하는 사람이 녹취했다는..)


이 정도는 정말 심한 경우겠죠..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들도 이와 크게 다르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렇게 비상식적인 일을 하진 않겠죠..
다만, 무의식중에 청소아줌마를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는 않나요?

또, 이런분들도 있죠? 쓰레기를 길가에 버리면서,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 있으니까 청소부들도 먹고 사는거야'
지금 이시간에도 환경미화원분들은 목숨걸고 도로가, 혹은 도로 한가운데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계십니다.
범죄를 저질러야 경찰관이 먹고살고,
불을 질러줘야 소방관이 먹고산다고 생각하시지는 안잖아요..


이와달리 어떤 게시판에 이런훈훈한 게시물이 올라와 있기도 했습니다.
원문 :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10&query=%B0%E6%C8%F1%B4%EB%20%C6%F3%B7%FB%B3%E0&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23&a=pho_l&f=tab&r=23&u=http%3A%2F%2Fcafe.naver.com%2Ffunnyguy%2F145974&thumbnail=http%3A%2F%2Fthumbview01.search.naver.com%2Fthumbnails%3Fq%3Dhttp%3A%2F%2Fcafefiles.naver.net%2F20100517_267%2Fassa2482_1274086426702cJor0_jpg%2Fdddddddddddddddd_assa2482.jpg&signature=967383275557&gdid=90000004_009C949900023A3600000000&a_q=&n_q=&o_q=



이쯤에서 남 욕하기전에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신문읽는 청소 아줌마 오래 보고싶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7&oid=078&aid=0000013229

인천지하철 청소용역노동자들 이야기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5135

Posted by 잔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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